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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녀의 밤잔치에 사라진 자들

:토마스 브레처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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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낮에 26명의 학생이 모두의 눈앞에서 집단으로 ‘사라졌다’! 정말 마녀가 그들을 데려가 ‘마술’ 잔치에 참여시킨 걸까? 같은 시각, 한 미술관의 수많은 비싼 명화들이 싹 쓸려 갔다. 이건 또 마녀가 마법을 부린 걸까? 이 사건들은 단순한 우연일까, 아니면 누군가 치밀하게 꾸민 일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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